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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6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CIAOSMOS
- 2008/02/18 [Concert] Gentleman Michael 첫 LIVE 공연!
글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CIAOSMOS
생각/pm 2:22 music
2012/01/26 08:57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에 대해서는 그냥저냥 알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요조와 함께 밴드를 했었는제 지금은 따로 활동하는 걸로 아는 정도?
워낙 유명하신 분들이라 제 귀에도 몇 번 들리긴 했었는데 본격적으로 음악을 알게 된 것은
이번 음반을 통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음반을 통해서 느낀 것은
예쁘다, 낭만적이다, 등등의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만의 색깔이 드러나는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가끔 복잡 미묘하다라는 감정을 느낄 때가 있어요.
그때는 말로 설명하지 못하고, 누군가가 내 속으로 들어와 이런 감정을 느껴봤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요..
그런 앨범이랄까...
제목도 독특해서 노래를 들어보지 않고는 못배깁니다.
01 CIAOSMOS
02 DREAM IS OVER
03 LADYBIRD
04 LIFE IS NOISE
05 23 RED OCEAN
06 물에 사는 돌
07 서부간선
08 좋아하는 것, 괜찮은 것
09 던져지고 있는 돌
10 LOVE ON
보통 사랑의 노래가 아니기 때문에 공감대를 쉽게 이끌어내기는 힘든 앨범입니다.
어떻게 보면 난해할 수는 있으나
시인 이상의 시도 난해하다고 평가를 받고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노래같아요.
저는 이 앨범이 싫지 많은 않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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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Concert] Gentleman Michael 첫 LIVE 공연!
마법의 빗자루
2008/02/18 01:49
*Gentleman Michael의 장수하루살이의 노래
음악에 어떤 의미가??
Gentleman Michael!
첫 라이브 공연!에 다녀왔어요^_^*
첫 활동을 하는 순간이었어요~
위에서 두번째랑 세번째분이
아는 사람이예요'_'!(자랑자랑)
크게 되실 분들입니다. (>_<)
아무튼간에 홍대에서 첫 공연이 열렸습니다. 두근반 세근반으로 공연을 보러갔는데요. 기대이상이었어요~
공연비로 5000원 받고 음료를 무료 제공을 했습니다.
- 음료는 카프리(캬-)
- 원하면 웰치스로 바꿔줬어요.
들어가니까 이런 도장을 찍어주었습니다.
'젠' ...제..젠장인가...
알고보니
젠틀맨의 젠이더군요-ㅁ-);
아주 예의바른
모던 락밴드 청년들입니다.
음악도 너무나 좋아요-♪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선물을 하나 받았어요-
그 내막엔 상당히
부끄러운 부분이 있어서...
말을 할 수는 없겠군요..
아무튼 멤버의 '김현수'군께 받은...아주 쌈빡한 고양이
약육강식의 세계를 보여주는
핸드폰 고리입니다^0^*
상당히 분위기도 좋죠? ->
공연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예요-
촛불이 나중에는 몇개 꺼지긴 했지만
상당히 신비로운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0'!
Vocal 박대루
Guitar 윤정규
Bass 김현수
Drum 봉성근
이렇게 이루어져있는
젠틀맨 마이클 이였습니다.
아주 예의 바른 밴드라
욕은 절대 안한대요.
다음에 또 공연 한다면 꼭 가요-
싸이에 클럽이 있습니다^_^*
그분들의 첫 시작을 함께해서 너무나 기쁜 하루였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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