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제 버거에서 즐기는 수제 햄버거r!

크라제 버거에 갔습니다. 크라제 버거는 수제 햄버거로 유명한 곳인데 정작 저는 그 유명한데를 가보지 못했죠.

오히려 크라제 버거의 시리즈 가게를 더 많이 갔습니다.

다른 수제 햄버거 집이죠.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왠지 현대 아트 느낌이 물씬 풍기더군요.

그리고 광고영상물이 나오는데, 패스트푸드와는 다른 신선한 재로로 만든다는 내용의 광고.

 

 


 

햄버거 가게인데 패스트푸트처럼 줄서서 주문하는 방식이 아니라

테이블에서 앉아서 주문을 하더군요. (왠지 햄버거주문하는것 같지 않아 @_@)

저는 케이 어니언 버거를 주문했습니다.

저래뵈도 버거지만 양이 무쟈게 많더군요ㅠㅠ

배가 너무 불러요~

 

가장 좋았던 점은 양상추가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참 좋았습니다.

케이 어니언 버거는요 양파가 들어가서 달콤하고 맵지 않은 버거 입니다.

양파 특유의 달콤함이 입안 가득 메우더군요.

 

 


함께 주문한 포테이토 튀김입니다.

감자가 가득 들어간 저런 감자 튀김을 좋아하는데,

크라제 버거에서 주문하는 것은 감히 비추드립니다.

 

정말 !! 정말정말 맛있는데....

배가 너무 불러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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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침에 먹는 맥도날드 맥모닝~

p h o t o l o g 2010/09/1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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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유롭게 먹는 맥모닝이었습니다.
맥도날드에서 베이컨에그맥모닝을 시켜먹었습니다.
소시지에그맥모닝은 마치 패티가 껴져 있는 것 같은 형상이었어요
 - 나는 그냥 정말 소시지가 들어가는 줄알았는데....
베이컨은 엄청 딱딱해서 과자같았어요.
알바가 바싹 익힌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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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튀김 맛있긴 한데
칼로리 압박이 참 많이 심했어요...
살짝만 손대도 묻어나오는 기름이........나를 더욱..ㅠㅠ



이게 좀 단점이 있다면 점심시간에도 마치 소화가 안되는 기분이랄까..
내 몸속에 방부제가 있는 느낌이...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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