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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6 안녕 벚꽃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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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6 집 잃은 오리 꽥꽥 [xz-1 테스트샷]
- 2012/01/26 이러다 시간이 다갔지 ㅋㅋ
- 2012/01/26 가을이나 봄이나
- 2012/01/26 가을은 순간이 되고, 순간의 물결에 올라서야만 한다.
- 2012/01/26 뼝아리떼 쫑.쫑.쫑.
- 2012/01/26 non-Coffee...
- 2012/01/26 반가워! 친구
- 2012/01/25 예쁜 강아지
- 2012/01/25 봄 날씨의 절정!
- 2012/01/25 붉게 물든 꽃처럼..
- 2012/01/25 공연앓이 - 아직도 따땃한 마음
- 2012/01/25 이방인이 보는 모습
- 2012/01/25 궁궐 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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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속의 프레임
프레임 속의 프레임, 어느 순간 미니홈피에 너도나도 찍어 유행이 되어 버린 사진 구도.
나의 눈이 되어 모든 것을 기억해 놓던 카메라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사람과 함께 살던 강아지는 문득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라고 짖어댄다.
자신을 돌아본다는 것은 '인정하긴 싫지만 사실이야'와 비슷한...?
아무튼 외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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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곁에 있어줄..
내가 아프다고 했을 때
진심 어린 걱정과 위로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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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흘리는 방울방울 예쁜 눈물.. '천사의 눈물'
이름도 예쁜 '천사의
눈물'
천사의 눈물 방울방울처럼 잎이 돋아있어요.
꽃 말은 '치유'...
물을 아주 좋아해서 흠뻑흠뻑 줘야 좋아하구요.
직사광선은 좋아하지 않지만 약간의 햇빛과 반 그늘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추운 것도 잘 견뎌내기 때문에 겨울에도 거뜬히 이겨냅니다.
번식을 잘해서 넓은 화분이 필요한 아이래요.
이쁜 아이 키우고 싶지만 사무실에서는 조금 어려울 것 같네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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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벚꽃아^^^^^
지금은 벚꽃이 지고 파아란 잎이 나와요..
벚꽃은 옛날이 되어 버리고 우리는 다시 내년을 기약하게 됩니다.
매 해 벚꽃은 꽃 마음이 바쁠 때만 찾아와서는
진정이 되면 사라지곤 합니다.
몇 년을 그렇게 꽃을 보내고 든 생각은,
바빠도 한 번은 시간 내서 꽃을 보면 그게 안정이 되고 하는 일마다 안정적으로 잘 해결할 수 있는 원천이 아닌가 싶어요..
노긍정 선생님께서 그러셨잖아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라고..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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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골목길에서 느끼는 감정
@진해
골목길에 정겨움을 느낀다는 것은 내가 한국에서 살아온 한국인이기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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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 갈매기살[xz-1 테스트샷]
사진 정말 마음에 들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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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시간이 다갔지 ㅋㅋ
사진 찍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낙엽이
지고 첫눈
까지 본다. 또 어느 순간 봄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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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나 봄이나
봄과 가을은 어디로 향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차이를 보인다.
봄은 따뜻하고 가을은 서늘하다고 해도 분명 봄에도 꽃샘추위가 존재하고 가을에도 늦여름, 초가을이 존재한다.
봄은 점점 더워지고 가을은 점점 추워진다.
봄은 꽃을 피고 가을은 단풍이 든다.
늘 그맘때 즘이면, 마음에 여유가 없기는 매한가지....
우루루 우루루~차 한 잔 마시고 싶은 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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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순간이 되고, 순간의 물결에 올라서야만 한다.
#01.
항상 벚꽃과 단풍은 가장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올해도 가을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가버리는 것은 아닌지....
#02.
할 일은 쌓여쌓여 해결해도 또 생겨버리는데, 그게 인생인가 싶기도 하고 현대인의 안타까운 사이클인 것 같기도 하고....
많은 일을 끝마칠수록 나는 더 지적인 보람을 느끼겠지요.
#03.
가끔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요새는 가고 싶은 목적지가 생겼습니다. 이제 마음만 단단히 먹으면 될텐데....
#04.
따뜻한 가을, 차가운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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뼝아리떼 쫑.쫑.쫑.
봄같은 가을 옷을 입고서 가을 나들이 온 새싹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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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Coffee...
요새 추구하는 방향, non-Coffee
속이 더 편해지고 가벼워 지는 느낌....
몰라.. 기분 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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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친구
신사동 어느 매장에서 구해준 친구, 그 친구는 나에게 고맙다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관심을 좋아하는 노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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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강아지
@ 부산에 있는 앞 집 강아지
항상 옥상에 있는 하얀 강아지는 사람을 그리워한다.
한번이라도 본 사람은 꼬리치지만 ( 정말 영리한 것 같다)
처음 본 사람은 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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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꽃처럼..
너의 입술, 너의 향기, 너의 기억, 붉게 물든 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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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앓이 - 아직도 따땃한 마음
@ 홍대 사운드 홀릭
공연 다녀온 지 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각나도 입가에 미소가 생기고
노래가 생각나요..
아직도 공연앓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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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이 보는 모습
이방인은 새로운 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다.
그들은 항상 다른 눈으로 본다.
오늘은 내가 이방인이 되어본다.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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